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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민교회, 나의 갈 길 다 가도록

페이지 정보

작성자 기원섭 작성일17-03-22 08:17 조회956회 댓글1건

본문

 

 

 


서울시민교회, 나의 갈 길 다 가도록

 

 

1 소요가 그치매 바울은 제자들을 불러 권한 후에 작별하고 떠나 마게도냐로 가니라 2 그 지방으로 다녀가며 여러 말로 제자들에게 권하고 헬라에 이르러 3 거기 석 달 동안 있다가 배 타고 수리아로 가고자 할 그 때에 유대인들이 자기를 해하려고 공모하므로 마게도냐를 거쳐 돌아가기로 작정하니 4 아시아까지 함께 가는 자는 베뢰아 사람 부로의 아들 소바더와 데살로니가 사람 아리스다고와 세군도와 더베 사람 가이오와 및 디모데와 아시아 사람 두기고와 드로비모라 5 그들은 먼저 가서 드로아에서 우리를 기다리더라 6 우리는 무교절 후에 빌립보에서 배로 떠나 닷새 만에 드로아에 있는 그들에게 가서 이레를 머무니라 7 그 주간의 첫날에 우리가 떡을 떼려 하여 모였더니 바울이 이튿날 떠나고자 하여 그들에게 강론할새 말을 밤중까지 계속하매 8 우리가 모인 윗다락에 등불을 많이 켰는데 9 유두고라 하는 청년이 창에 걸터 앉아 있다가 깊이 졸더니 바울이 강론하기를 더 오래 하매 졸음을 이기지 못하여 삼 층에서 떨어지거늘 일으켜보니 죽었는지라 10 바울이 내려가서 그 위에 엎드려 그 몸을 안고 말하되 떠들지 말라 생명이 그에게 있다 하고 11 올라가 떡을 떼어 먹고 오랫동안 곧 날이 새기까지 이야기하고 떠나니라 12 사람들이 살아난 청년을 데리고 가서 적지 않게 위로를 받았더라 13 우리는 앞서 배를 타고 앗소에서 바울을 태우려고 그리로 가니 이는 바울이 걸어서 가고자 하여 그렇게 정하여 준 것이라 14 바울이 앗소에서 우리를 만나니 우리가 배에 태우고 미둘레네로 거서 15 거기서 떠나 이튿날 기오 앞에 오고 그 이튿날 사모에 들르고 또 그 다음 날 밀레도에 이르니라 16 바울이 아시아에서 지체하지 않기 위하여 에베소를 지나 배 타고 가기로 작정하였으니 이는 될 수 있는 대로 오순절 안에 예루살렘에 이르려고 급히 감이러라 17 바울이 밀레도에서 사람을 에베소로 보내어 교회 장로들을 청하니 18 오매 그들에게 말하되 아시아에 들어온 첫날부터 지금까지 내가 항상 여러분 가운데서 어떻게 행하였는지 여러분도 아는 바니 19 곧 모든 겸손과 눈물이며 유대인의 간계로 말미암아 당한 시험을 참고 주를 섬긴 것과 20 유익한 것은 무엇이든지 공중 앞에서나 각 집에서나 거리낌이 없이 여러분에게 전하여 가르치고 21 유대인과 헬라인들에게 하나님께 대한 회개와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께 대한 믿음을 증언한 것이라 22 보라 이제 나는 성령에 매여 예루살렘으로 가는데 거기서 무슨 일을 당할는지 알지 못하노라 23 오직 성령이 각 성에서 내게 증언하여 결박과 환난이 나를 기다린다 하시나 24 내가 달려갈 길과 주 예수께 받은 사명 곧 하나님의 은혜의 복음을 증언하는 일을 마치려 함에는 나의 생명조차 조금도 귀한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노라 25 보라 내가 여러분 중에 왕래하며 하나님의 나라를 전파하였으나 이제는 여러분이 다 내 얼굴을 다시 보지 못할 줄 아노라 26 그러므로 오늘 여러분에게 증언하거니와 모든 사람의 피에 대하여 내가 깨끗하니 27 이는 내가 꺼리지 않고 하나님의 뜻을 다 여러분에게 전하였음이라 28 여러분은 자기를 위하여 또는 온 양 떼를 위하여 삼가라 성령이 그들 가운데 여러분을 감독자로 삼고 하나님이 자기 피로 사신 교회를 보살피게 하셨느니라 29 내가 떠난 후에 사나운 이리가 여러분에게 들어와서 그 양 떼를 아끼지 아니하며 30 또한 여러분 중에서도 제자들을 끌어 자기를 따르게 하려고 어그러진 말을 하는 사람들이 일어날 줄을 내가 아노라 31 그러므로 여러분이 일깨어 내가 삼 년이나 밤낮 쉬지 않고 눈물로 각 사람을 훈계하던 것을 기억하라 32 지금 내가 여러분을 주와 및 그 은혜의 말씀에 부탁하노니 그 말씀이 여러분을 능히 든든히 세우사 거룩하게 하심을 입은 모든 자 가운데 기업이 있게 하시리라 33 내가 아무의 은이나 금이나 의복을 탐하지 아니하였고 34 여러분이 아는 바와 같이 이 손으로 나와 내 동행들이 쓰는 것을 충당하여 35 범사에 여러분에게 모본을 보여 준 바와 같이 수고하여 약한 사람들을 돕고 또 주 예수께서 친히 말씀하신 바 주는 것이 받는 것보다 복이 있다 하심을 기억하여야 할지니라 36 이 말을 한 후 무릎을 꿇고 그 모든 사람들과 함께 기도하니 37 다 크게 울며 바울의 목을 안고 입을 맞추고 38 다시 그 얼굴을 보지 못하리라한 말로 말미암아 더욱 근심하고 배에까지 그를 전송하니라// 

 

성경 신약 사도행전 201절로부터 38절까지의 구절 그 전문이다.

 

지난 주일인 2017319, 대한예수교장로회 우리 서울시민교회 2부 예배에서, 담임이신 권오헌 목사님이 사명의 길이라는 제목의 설교를 하셨는데, 그 설교에서 인용하신 성경구절이다.

 

권 목사님은 하나님의 은혜의 복음을 증언하고자 자신의 생명조차 조금도 귀한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고 험지로 찾아들어 말씀을 전파한 바울의 그 사명의 길에 이른 행적을 풀어주셨다.

 

그리고 권 목사님은 그 길을 따라가기 위해서는 첫째로 혼자 하지 말고 함께 하라고 하셨고, 둘째로 하나님의 말씀을 나누라고 하셨고, 셋째로 성령에 매임 받는 삶이어야 한다고 하셨다.

 

특히 저 지난 주일에 교회 직분을 새로 맡게 되신 장로님과 장립집사님과 권사님들이 꼭 들으셔야 할 말씀이었다.

 

권 목사님이 이날 설교에서 따로 인용하신 구절 중에, 내 가슴에 특별히 새겨 담은 구절이 하나 있었다.

 

35절 구절로, 곧 이랬다.

 

범사에 여러분에게 모본을 보여 준 바와 같이 수고하여 약한 사람들을 돕고 또 주 예수께서 친히 말씀하신 바 주는 것이 받는 것보다 복이 있다 하심을 기억하여야 할지니라

 

내 것에 집착하지 않고, 주위에 나눠주는 것이 내 앞으로 가야할 삶의 길이어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권 목사님의 설교 끝에, 우리 모두 입을 모아 찬송을 했다.

 

찬송가 384나의 갈 길 다가도록이었다.

 

모태 신앙의 내가 어릴 때부터 참 많이도 듣고 또 불렀던 찬송으로, 그 제목만 들어도 가슴 뜨끔해지는 찬송이었다.

 

갈 길 빤히 알면서도 그 길로 가지 않은 세월들이었기 때문이다.

 

그래도 또 다시 불렀다.

 

회개의 마음을 담았다.

 

그래서 부른 찬송, 곧 이랬다.

 

나의   다가도록 예수 인도하시니

  안에 있는 긍휼 어찌 의심하리요

믿음으로 사는 자는 하늘 위로 받겠네

무슨 일을 만나든지 만사 형통하리라

 

나의   다가도록 예수 인도하시니

어려운  당한 때도 족한 은혜 주시네

나는 심히 고단하고 영혼 매우 갈하나

나의 앞에 반석에서 샘물 나게 하시네

 

나의   다가도록 예수 인도하시니

그의 사랑 어찌  지 말로 할  없도다

성령 감화 받은 영혼 하늘 나라  때에

영영 부를 나의 찬송 예수 인도하셨네

    

 http://tvpot.daum.net/v/v83289Sku9i9uBwTDgiRkD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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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안희국님의 댓글

안희국 작성일

저도 오늘쯤에야  주일 설교  다시한번 듣고 새겨봅니다.  신앙은 일생동안이라  모이기를 폐하지 말고 동지를 만들어라.. 믿음의 동지에서 힘을 얻는다  혼자하기보다 함께하는 사역이 중요하고 그렇게 할때 지속적으로 할 수 있다고 하셨습니다. 무정한 사람이 되어서는 안된다.  사명자는 어떤 경우에도  무너지지 말고 성령께서 이끄실때 기도와 말씀생활을 꾸준히 하므로 성령에 매임을  당하고 민감한 자가 되어야 한다고 하십니다.  결박과 환난에도 순종할때 성령께서 책임지신다.
심령의  매임을 당한대로 살아야 사명의 길을 갈수 있다.  함께 하라 !.기도, 전도의 동지를 만들라! 성령의 매임을 받은자로 살라 ! 목사님의 입술을 통하여서 하나님의 음성이 강하게 들린 주일 설교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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